허니부쉬 (Honeybush)

$8.00$22.00

허니부쉬는 루이보스의 사촌이라고도 불리어 지는데 루이보스보다 더 달콤하며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많아 갱년기 여성에게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떫은 맛이 나는 타닌이 적고 카페인은 전혀 들어있지 않아 건강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철분, 칼슘, 아연,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풍부한 게 특징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중병에 걸린 뒤 회복기에 있는 환자에게 권장되며 남아공 원주민들은 예부터 허니부쉬를 기침 등 호흡기질환 치료제로 사용해 왔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17년 ‘나는 몸신이다’에서 허니부쉬 효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습니다.  몇가지 효능으로는:

  • 피부탄력: 비타민P라고 알려진 헤스페리딘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이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고 주름을 개선시켜 탄력있는 피부를 가꾸고 유지하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의사신문 기사참조)
  • 자외선 차단:  헤스페리딘을 비롯해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타민 C 성분의 뛰어난 항산화 작용으로 콜라겐의 생성을 촉진시키고 자외선에 의해 증발되는 수분 유지에 도움을 주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피부 잡티 제거
  • 호흡기 질환 예방: 오래전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감기를 치료하는 천연약재로 많이 쓰여졌다고 합니다. 뛰어난 항염증 작용으로 기관지 내 염증을 제거하고 배출시켜 감기를 비롯한 여러 호흡기질환들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혈관건강:  풍부한 비타민P 헤스페리딘 성분이 유해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혈관 내 유해한 노폐물과 찌꺼기를 배출
    시켜 혈액순환과 혈관건강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노화방지
  • 피로회복
Clear

루이보스 (아프리칸스어: Rooibos, 학명: Aspalathus linearis)는 콩과 식물에 속하는 침엽수입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 북쪽에 있는 세더버그(Cederberg) 산맥 일대에만 자생합니다. 다른 곳에서 재배는 가능하지만 재배할 경우 효능은 사라진다고 합니다. 미국, 유럽, 중국에서는 모두 재배에 실패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제한적인 지역에서만 그 효능을 유지하고 자라는 이유 중 한가지는 깊고 강한 뿌리가 그 지역 토양과 지하수 속의 풍부한 미네랄 성분을 흡수하는 데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잡초처럼 보이는 루이보스는 강한 햇빚에서 오는 자외선과 열악한 기후를 견뎌내기 위해 항산화 물질인 폴라보노이드를 체내에 다량 함유하고 있는것도 특징이라 볼 수 있습니다.

“루이보스”란 아프리칸스어로 “붉은”(rooi)+”관목”(bos)이란 뜻이며 ‘붉은 덤불’이라고도 합니다. 케이프 지방의 원주민 코이산족(Khoisan)은 예로부터 이 루이보스 차의 효능을 알고 있어, 약초로 채집하였다고 합니다. 루이보스는 바늘같이 생긴 긴 녹색 잎을 사용하여 만들어지는데 처음에는 녹색이지만 발효과정 중에 붉게 변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린루이보스는 발효과정을 거치지 않고 급속 건조 방식으로 제조하기에 그린색을 유지합니다.

케이프 지방에 이주한 네덜란드인들은 루이보스 차를 홍차 대용품으로 미셨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루이보스에 우유와 설탕을 넣어 밀크티로 해서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는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카페에서는 루이보스를 에스프레소나 카페라테 혹은 카푸치노로 만든 것도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카페인: 천연적으로 카페인 없음

성분: 허니부쉬

원산지: 남아프리카

Weight N/A
Dimensions N/A